
The Verge에 따르면 Xbox Cloud Gaming은 11월 19일 GTA VI를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독점도 PC 스트리밍도 아니라고 밝혔다.
Sources tech.yahoo.com
Xbox가 GTA 6를 위해 "no other platform holder is doing" 무언가를 준비했다고 한다. Yahoo Tech에 따르면 이 말은 Xbox 수장 Asha Sharma가 내부 전체 회의에서 한 것으로 알려졌다. The Verge의 Tom Warren 취재원은 그 의미를 이렇게 설명했다. Xbox Cloud Gaming이 출시 첫날부터 GTA VI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는 것이다.

초기 보도는 독점 계약이라고 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Xbox 최고전략책임자 Matthew Ball이 X에서 바로잡았다. "While the excitement for GTAVI and XBOX is great to see, it has also led to some misreporting. We are looking forward to launching GTAVI on XBOX November 19, though the game will not be streaming exclusively or to PC." 즉 독점도 아니고, PC로의 스트리밍도 없다.
계약 기간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Yahoo Tech는 적는다. 기사는 콘솔 한정 구조로 추정하며, 보통 Xbox Cloud Gaming과 연결되는 브라우저와 모바일 앱이 빠질 것이라고 본다. 이는 매체의 추론이지 마이크로소프트의 확인이 아니다.
같은 기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11월에 Xbox Cloud Gaming을 개편한다고 상기시킨다. Game Pass Ultimate는 월 15시간, Premium은 10시간, Essential은 5시간이며, 구독 없이 쓴 만큼 내는 방식도 더해진다. Reddit에서는 오픈월드가 주말 만에 한도를 다 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이는 커뮤니티 반응이며 GTA 6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치가 아니다.
콘솔이 없는 사람들을 생각한다. 클라우드는 입구가 될 수 있지만, 열다섯 시간 뒤에 닫히는 문은 씁쓸함을 남긴다. Leonida는 천천히 걸어야 하는 곳이고 그 속도는 할당량에 담기지 않는다.
일정은 그대로다. 11월 1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되며, 출시 페이지에 정리한 대로 Rockstar는 아직 PC 버전을 발표하지 않았다. 스트리밍은 PC 문제를 바꾸지 못한다. 계약 기간과 GTA VI에 실제 적용될 한도는 아직 모르며,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할 때까지 열려 있다.
Sources tech.yahoo.com
By Lara Rivolet · VI Countdown newsroom, OKALAM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