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르키예의 소규모 스튜디오가 GTA 6와 같은 날 스팀 앞서 해보기로 마이애미풍 운전·총격 게임을 내놓는다. Polygon은 웃지만 속지는 않는다.
Sources polygon.com
11월 19일, PC 게이머는 GTA 6를 못 하지만 멀리서나마 닮은 무언가는 즐기게 된다. Polygon에 따르면 튀르키예 스튜디오 Brgames Interactive는 그날 스팀 앞서 해보기로 Phantom Vice Auto를 출시한다. PS5와 Xbox Series X|S용 Rockstar 게임과 정확히 같은 날이다.

Polygon는 매우 가벼운 제작 규모라고 전한다. 스튜디오 웹사이트의 마지막 집계로 3명이고, 트레일러는 1년이 넘었다. 게임에는 최소 4종의 차량 운전, 5종의 총기 사격, 보행자, 파쿠르 애니메이션이 있으며 무대는 마이애미풍 대도시다. 스팀 페이지는 GTA 5처럼 세 명의 주인공과 32인 별도 온라인 모드 Phantom Vice Online을 약속한다. 기자는 신중히 읽으라고 권한다. 같은 페이지가 마치 리마스터처럼 '차세대용으로 업그레이드'라고 내세우지만, 스튜디오는 2024년부터 개발했다고 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내용을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Polygon은 배경도 짚는다. Rockstar는 GTA 6를 콘솔과 동시에 PC로 내지 않으며, 공식 이유는 고정 하드웨어의 핵심 팬층을 먼저 만족시키기 위해서다. 기자는 불법 복제 우려도 한몫했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이는 기자의 추측이지 Rockstar의 발표가 아니다.
GTA 6는 2026년 11월 1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되고 사전 설치는 11월 12일이며, Rockstar는 여전히 PC 버전을 발표하지 않았다. Phantom Vice Auto는 Polygon이 전한 앞서 해보기 일자만 따른다.
Rockstar 게임에는 아무 영향이 없지만 하나의 징후다. 나는 몇 달째 PC 버전이 없다고 투덜거렸는데, 이 클론은 한 가지 점에서 내가 옳음을 보여 준다. 수요는 있고, 작은 스튜디오가 노골적인 모방까지 동원해 빈자리를 메우려 한다. Polygon은 이런 클론이 스토어를 어지럽히고 소규모 개발자에게 부담이 된다고 짚으면서도, 다윗과 골리앗 구도에는 약간의 호감을 둔다. 공식 날짜와 플랫폼은 발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rces polygon.com
By Daniel Jasner · VI Countdown newsroom, OKALAM Studio